우리는 감성을 움직이는 게임을 만듭니다.
나날이 스튜디오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 세계 유저의 나날에 미소를 전하는 게임을 만들어왔습니다.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창의적인 게임 방식으로 풀어낸 <샐리의 법칙>을 시작으로, 힐링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와 <타이니카페>를 통해 전 세계 누적 1,000만 명 이상의 유저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왔습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게임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하나의 게임을 넘어 유저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reativity
더 나은 답을 찾는 창의력
나날이는 문제를 기존의 방식으로만 해결하지 않습니다. 더 나은 해결책이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유저를 감동시킬 아이디어를 고민합니다. 작은 개선이라도 반복하며 결과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Teamwork
팀의 승리를 위한 협업
우리는 솔직함과 배려심 있는 피드백이 성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소통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 개인의 성취보다 팀의 결과를 우선하며, 팀을 위해 필요한 순간에는 누구든 먼저 나서서 행동합니다.
Growth
배우고 성장하는 태도
세상과 유저는 빠르게 변화합니다. 우리는 트렌드와 기술을 배우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단련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개인의 성장이 팀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Ownership
먼저 행동하고 책임지는 자세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누군가 시키기 전에 먼저 나서서 실행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르게 배우며, 결과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가져갑니다.
User-first
모든 판단의 기준은 유저
우리는 항상 묻습니다. “이 선택은 유저를 위한 것인가?”
모든 과정에서 유저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실행하며, 유저 경험을 모든 판단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작고 강한 팀
나날이 스튜디오는 소규모 팀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빠른 의사결정과 긴밀한 협업으로 각자의 창의성을 게임에 온전히 녹여냅니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 깊이 관여하며, 내가 만든 게임이 유저에게 닿는 순간을 함께 경험합니다.
실험을 통해 배우고, 빠르게 개선합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험을 통한 학습을 선택합니다. 신작을 만들 때도 소프트런칭을 통해 작은 시도를 반복하며 유저 반응과 데이터를 함께 살핍니다. 실패는 다음 선택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과정이며, 배운 것을 빠르게 반영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합니다.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게임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라이브 서비스 과정에서 유저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디테일까지 꾸준히 다듬으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갑니다. 하나의 게임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