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새해 업데이트…병오년 붉은 말 추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나날이 스튜디오가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에서 2026년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해 이벤트 패스와 2026년 병오년 기념 붉은 말, 새해 패키지 3종, 새해 해돋이 날씨가 추가됐다.
회사는 병오년 새해 동물 테마로 ‘진취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붉은 말’이 게임에 등장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해돋이 날씨’도 함께 도입됐다.
나날이 스튜디오는 새해 붉은 말 패스 출시를 기념해 ‘겨울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면 웰컴 기프트로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또 가입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세계 청설모의 날인 21일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박재환 나날이 스튜디오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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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4주년 맞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가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4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4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는 4주년 기념 우는 토끼 패키지, 1~3주년 기념 동물 패키지 복각, 4주년 기념 선물, 4주년 기념 곰 조각상 패키지 등이 추가된다. 4주년을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시즌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forrestislekr/)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게임 상점에서 보석을 구매하면 보석을 100% 추가 증정하는 '4주년 기념 1+1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매년 디자인이 달라져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한 4주년 한정판 기념 동물 조각상을 선물로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10월 한 달간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동물의 날(4일), 세계 검은 고양이의 날(27일)에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유저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4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800만을 돌파한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점을 기록중이며,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소리 등의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인기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나날이 스튜디오, 방치형 힐링게임 '타이니 카페' 1주년 업데이트
'타이니 카페'가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일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카페 힐링게임 '타이니 카페'가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타이니 카페'는 바리스타 쥐 '돌체'와 고양이 '구스토'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이용자는 고양이 손님들에게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며 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카페 시설을 설치하고 메뉴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 또한, 다채로운 능력을 가진 30종 이상의 다양한 등급의 매니저와 생쥐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할 수 있으며, 직접 카페 로고를 커스텀해 나만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
더불어 구스토의 로스터리에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거나,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손님과 친밀도가 쌓이면 고양이 세계의 SNS '캣북'을 통해 단골들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 특별 메뉴 주문을 통해 추가 스토리를 감상하는 것도 가능.
이번 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는 1주년 이벤트, 가을 시즌 할로윈 이벤트, 신규 알바생 스킨 3종, 제조시설 스킨 5종, 인테리어 2세트 등이 추가됐다.
'호박 챌린지'에 참여한 이용자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획득한 미니 사탕으로 할로윈 사탕 바구니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를 인테리어 소품과 교환해 카페를 꾸밀 수 있다.
더불어 1주년 기념 메시지를 남기면 한정 보상으로 알바생 스킨 1종과 트로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신규 이용자 이벤트도 준비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신규 다운로드 이용자에게는 골드 등급 매니저 '위대한 셰프' 라파엘과 보석 500개가 제공된다.
박재환 대표는 "이 게임은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제작·운영 경험과 글로벌향 아트웍을 결합했다"라며, "'타이니 카페'를 통해 글로벌 방치형 힐링게임의 명가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날이 스튜디오의 또 다른 대표작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누적 다운로드 800만을 기록한 작품으로,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평점 4.7점을 유지하고 있다.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
이 게임은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인기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기업·기관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나날이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나날이 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가을 업데이트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 MOU 체결
나날이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에서 가을맞이 단풍 패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다양한 미션과 업적을 달성하여 단풍잎을 모으면 최종 보상으로 도가머리 딱따구리를 얻을 수 있는 이번 가을 업데이트에는 ▲가을 시즌 단풍 패스 ▲신규 이벤트 패스 ▲새로운 동물 친구들 ▲새로운 날씨 ▲새로운 자연정화 등이 추가된다.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찾아온 동물 친구들은, 단풍의 계절인 가을을 기념하여 붉은 머리 오리, 단풍 래서팬더, 은빛 청설모, 붉은 부엉이, 도가머리 딱따구리로 구성됐다. 여기에 아름다운 일몰이 일품인 신규 ‘해질녘 바다’ 날씨가 추가됐다.
단풍 패스 출시를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가을 시즌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는 시즌 기간 1회 이상 구매한 내역이 있는 과금 유저만이 참여할 수 있었다면, 이번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부터는 무과금 유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기준 및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9월 한 달간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래서팬더의 날(16일), 세계 고릴라의 날(24일), 세계 토끼의 날(27일)에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이처럼 하늘과 땅, 바다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 업데이트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인 ‘포레스트 아일랜드’를 개발한 나날이 스튜디오는 지난 7월 16일,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산림 복지와 게임 콘텐츠 연계 기획 ▲탄소중립·산림교육 등 콘텐츠 공동 개발 ▲산림 기념일 캠페인과 연계한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 업데이트에 새로운 자연정화가 처음으로 추가되는데, 가을철 산불의 위험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불씨 끄기' 퀘스트를 추가해 교육적 메시지를 게임 속에 담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 멸종위기 동물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산림복지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동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경향게임스(https://www.khgames.co.kr)



